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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곳은 Entlein의 2차 창작, 잡담 위주의
개인 블로그 '필로멜라의 혀 (부제: 소통)' 입니다.
본 블로그에 제가 올린 창작물들은
모두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입니다. 

방명록, 링크신고는 여기에 남겨주세요.








배너는 부디 입맛대로


connection : 주인장에 대해서, 방명록, 링크 신고란
phrase : 잡담,잡글
book : 서적,만화 등 인쇄물
movie : 영화,TV매체물
oofuri : ( *˚◇˚) ( 仝ω仝) ♥♥♥
what women want : 여성향 매체물 잡담.
voice : 드라마CD , 성우 위주 잡담.




이 공간과 주인장에 대해서. 알아두는 편을 권장합니다


필로멜라의 혀
부제 : 소통

왜 부제를 달아놨는가하면 주인장이 소통지향주의.

Entlein 엔트라인
890424 황소자리 B형

말에 민감합니다. 무례한 언동을 극도로 기피합니다.
그렇지만 무서운 사람 아니에요...해치지아나..
반면 제가 쓰는 말에도 늘 주의하고 있습니다만,
혹여라도 불쾌하거나 이건 아니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스스럼없이 말씀 건네주세요.
반성하겠습니다 orz

바늘구멍같은 취향.
언어로써 구원되고 언어로써 파괴되는 세계.
그러나 언어는 단지 소통의 수단으로 볼 수도.
반짝반짝하는 감정과 어휘. 
일단 설득력이 있으면 모두 포용가능.


최근 "크게 휘두르며"라는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결정체가 굴러들어옴.
이 만화의 소통은 내게 너무 완벽해요.

타지미하 하루아베 미즈사카 하마이즈 이즈미하 카즈쥰타 리오쥰타 아키하루
하나모모 타지하나 아베형제
아베미하 아베미하 아베미하

상단의 열거목록은 수용가능 or 사랑하는 조합.
모두 '커플'의 개념으로 보고 있지는 않음.

오오후리 취향은 비교적 관대한 편이나
아니라고 생각하면 못 받아들입니다.

MSN : hml1107★hotmail.com (★->@로)

추가하신 후, 인사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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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Entlein | 2008/11/16 20:40 | connection | 트랙백 | 덧글(58)
So sick

근황.

원인 불명의 장염에 시달리느라 5일간 병원에 입원해 있었습니다.
어째서 장이 고장났는데 발열, 구토 및 편두통이 따라오는걸까요.
거진 1주일간 학원을 빼먹고 어제 오늘 겨우겨우 학원에 갔다가 또 조퇴했지요.
엔트는 의외로 몸이 약하구나..? 라던 동갑내기의 의뭉스러운 어미의 말투가 머릿속에 남아 지워지질 않네요
원래 약한 건 아니었다규.. 

오늘까지면 완치될 듯 하나 아직도 저는 제 장을 못 믿겠어요.
수험생 신분으로 참으로 잘도 놀고 먹고 자는 마지막 기회인 듯 하야... 마음껏 누리겠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밀린 코챈 눈팅 고고싱이다.




쫄깃한 삼굡살이 먹고시포요.
# by Entlein | 2008/08/28 20:53 | phrase | 트랙백
8월 코믹 책 광고 + 부자 패러렐에 대한 짤막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엔트라인입니다.

저는 강철과 같은 철면피를 깐 뇨자라 광고를 위해서 입만 동동 떠오르기로 했습니다.
8월 코믹에 책이 나옵니다.
물론 제 책은 아니고, 냐르키님의 후리본입니다.
광고건에 대해서는 냐르키님께 미리미리 허락을 받아놨으니 괜찮겠지요 희희 ^//^

부자패러렐 아베미하 책입니다.
여기서 부자는 쇼미더머니의 부자가 아니고, 부자(父子)입니다.

..사설이 너무 길군요.






8월 코믹 인포








네.
제 망상을 꼬깃꼬깃 꾸겨 넣은 미래향 패러렐 연작이 대자대비하신 냐르키님의 원고로 재연성됩니다. 이렇게 신명날 수가... 초반에 냐르키님이 조심스럽게 물어보셨을 때의 그 면팔림과 쓸데없는 염려는 이미 완전연소된 상태입니다.
표지의 저 색조 좀 봐요.... 말도 안되게 아름답지 않나요?
구두예약은 이미 종료된 상태이나 KY한 저는 이제야 광고를 올리지요.
더 자세한 사항은 냐르키님의 이글루 http://nyarki.egloos.com/1892741#1892741_1 를 참조해주세요 ^//^




원작소설 쪽이 궁금하신 분은 이쪽으로.
부디, 자유로워지시길 :  http://entlein.egloos.com/1308317 
Geotropsim : http://entlein.egloos.com/1675612
시간의 흐름 상으로는Geotropism 이 먼저고 부디, 자유로워지시길 이 나중이나 후자를 먼저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미하시와 외모로는 꼭 닮고 성격을 별로 닮지 않은 아들과 생긴 건 제 취향으로 핫 하나 속은 찌질한 사회인 아베가 보고 싶다는 일념하에서 시작된 연작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원작과는 좀 어긋나는 느낌이 없잖아 있습니다.
그렇지만 냐르키님의 원고는 무척이나 훌륭하니 우리 모두 챙겨보도록 합시다..!

사실 콘티 원고를 보고 몇 번이고 좋아죽을 뻔했습니다....




사족 )

전 사회인이 된 아베가 커프스 버튼을 다는 것이 보고 싶었어요.
아르마니 꼴라지오나 제냐등의 초 고가 양복과 잘 다린 빳빳한 소매에 은색 커프스. < 제 취향이 원래 좀 네츄럴본앵글로필리아.....
그렇지만 아베가 경우는 어느 쪽인가 하면 염가세일한 양복을 사서 다닐 것 같군요. 커프스 따위는 눈길도 안 줄것 같구. ...오히려 부잣집 도령 미하시라면 엄마가 사줘서 달고 다닐지도 ^.^?
# by Entlein | 2008/08/22 23:19 | oofuri | 트랙백 | 덧글(2)
아임 스틸 얼라이브
고키겡요.
이제 거의 사회와 완벽 격리가 되고 있는 만년 중2병 환자 엔트라인입니다.
올림픽 개막식이 있다는 걸 테레비를 보고 나서야 알았어요 껄껄.


무슨 심산인지 아버님께서 봉인해뒀던 마이 노트북을  데스크탑 자리에 설치해놓고 뉴놑북은 마루에 방치해놓은 채 여행떠나셔서..음... 근황을 올려봅니다 ^.^ 내일 아침 일찍 학원가야되는데 어쩔거임 나님...
요즘생의 이글루가 조용하니까 얘가 컴퓨터를 완전히 끊었나 하면 그건 아니고요.... 짬짬이 시간나면 짧고 얇게 합니다. 카미야 히로시 빠순질이라든가 ㅋㅊ눈팅질이라든가 인강본다고 하고 하우스랑 나츠메우인장을 인코딩해서 PMP에 담고 있다던가.... 

요번주에는 후리 10권과 강철 19권도 봤지요.


게다가 다크나이트까지 개봉해버려서, 스피디한 글루에는 온갖 리뷰들이 흘러넘치고,
잽싸게 스레가 생기고. 게다가 엔딩 스크롤이 올라올 때 기립박수가 터졌다라.......흐음.
너무 기대하면 배신도 큰편이건만, 쫄깃해진 내 염통은 어쩔커임... 


근데 막상 보러갈 시간은 없구나...













심각할 거 없져.
가볍게 생각합니다.

엔조이 라이프 ㅇㅅㅇ!!




마음은 가볍게 몸은 무겁게,
이만 자러 가야겠습니다.
모두 만수무강하시길 ^.^
# by Entlein | 2008/08/10 02:02 | phras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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